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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놀라운 사람” 함소원, 남의 결혼식서 눈물 펑펑…왜?
뉴스1
입력
2022-07-25 08:42
2022년 7월 25일 0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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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함소원이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깊은 감동을 받았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객 #예식장 #내낭군님 #내남편. 여러분 저 어떡해요. 정태우씨 노래에 가사를 곰곰이 듣다가 갑자기 눈물보가 터져버렸습니다. 남의 결혼식장에 와서 제가 왜 이럴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쳐져 있지 않다는 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 일이 아니라는 게 언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 때문이란 걸”이라고 가사를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린 내 낭군님…항상 묵묵히 조용히 예전 그대로 제 옆에 든든히 있어주어 고마워요. 당신은 저에게 놀라운 사람입니다”라며 남편 진화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 속 함소원은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남편 진화의 품에 살포시 기대어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함소원은 배우 정태우가 축가를 부른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며 깊은 감동에 빠진 모습이다.
이를 보는 누리꾼들은 “이렇게 점점 더 예뻐지시면 어떻게 합니까”, “남편이랑 언제까지나 항상 행복하세요”, “정말 멋진 인연. 아름다운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대회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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