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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올라요’ 선미, 두번째 월드투어…8월 폴란드 시작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30 09:37
2022년 6월 30일 09시 37분
입력
2022-06-30 09:36
2022년 6월 30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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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29일 선미의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선미의 월드투어 ‘2022 선미 투어 ’굿 걸 곤 매드‘(2022 SUNMI TOUR ’GOOD GIRL GONE MAD‘’개최 소식을 알렸다.
선미는 8월 14일 폴란드 공연을 시작으로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7개 도시에서 공연한다.
이어 미국과 캐나다 2개국의 시카고, 뉴욕,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로스엔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 밴쿠버 등 8개 도시를 돌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선미는 피날레를 장식할 서울 공연까지 총 10개국, 16개 도시에서 16회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선미의 이번 월드 투어는 지난 2019년 진행된 첫 월드 투어 ‘워닝(WARNING)’ 후 약 3년 만이다. 또한 2021년 진행된 동명의 온라인 콘서트 ‘굿 걸 곤 매드(GOOD GIRL GONE MAD)’와 연장선에 놓였다고 전한다.
선미는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선미의 양면성,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과 내면에 숨겨진 무의식적인 감정들을 ‘환호, 비난, 빛, 그림자, 상처, 치유, 비상’이라는 7개의 키워드로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선미는 29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로 컴백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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