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연예

김준수, ‘준수미식회’ 자신 했지만…좌불안석 현장

입력 2022-06-28 04:22업데이트 2022-06-28 04:22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획사 대표’ 김준수가 ‘제1회 준수미식회’를 개최한다.

29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21회에서는 김준수가 김소현, 진태화, 케이, 양서윤 등 소속 배우들을 초대해 펜션에서 깜짝 파티를 연다.

이날 김준수는 “제가 요리를 해드릴 건데, 메뉴는 비밀이다. 한 번에 쫙 보여드릴 예정이니 담소를 나누고 있어라”라며 예고한다. 하지만 소속사 식구들은 ‘대표님’의 요리 도전에 좌불안석하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영탁은 “이거 뭐 벌칙도 아니고?”라며 정곡을 제대로 찔러 찐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수는 시작부터 ‘우당탕탕’ 각종 소음을 유발하고, 진태화는 “괜찮냐?”라며 불안해 한다. 이에 김준수는 “노 프라블럼(문제 없다)”이라며 “우리 배우들을 위해서 (준비했다)”라며 침착하게 스위트한 멘트를 이어간다.

결국 김준수는 요리 도중 ‘대참사’를 일으킨다. 돌발 상황을 목격한 진태화는 “지금 못 볼 걸 본 것 같다”라며 멘붕에 빠지고, 다른 배우들도 처참한(?) 현장을 본 뒤 깊은 한숨을 내쉰다.

과연 김준수가 야심차게 기획한 ‘준수미식회’가 소속 배우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김준수의 ‘신랑점수’가 상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