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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측 “태그, 위독한 상태 아냐…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입력 2022-05-19 03:21업데이트 2022-05-1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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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태그 © News1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태그(24·본명 손영택)가 컨디션 난조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18일 골든차일드 측은 ‘태그 위독설’과 관련해 뉴스1에 “현재 위독한 상태는 전혀 아니다”라며 “다만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오늘 오전 병원에 내원해 여러 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짧게 입장을 전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태그가 급성간부전으로 인해 위독한 상태이고 간 이식이 시급한 상태라고 전했으나, 소속사는 컨디션 난조로 검사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그는 지난 2017년 골든차일드로 데뷔했으며, 최근 일본에서 신곡 ‘라타-탓-탓’을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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