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살면서 쫄아본 적 있냐”…‘상남자’ 김수로, 가장 긴장됐던 경험은
뉴스1
업데이트
2022-05-03 11:01
2022년 5월 3일 11시 01분
입력
2022-05-03 10:54
2022년 5월 3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제공
배우 김수로가 상남자 인생에서 가장 당황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김수로와 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로는 과거 절친 탁재훈을 연극에 초대 했다가 크게 당황한 일화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근 촬영에서 김수로는 탁재훈의 얄미운 행동까지 생생하게 재연했다. 당황한 탁재훈은 김수로를 공격하기 시작했고, 짜증 폭발한 김수로는 “여기 위험한 곳이네, 이 프로그램 나오지 마세요!”라며 폭탄 발언을 날렸다.
이후, ‘돌싱포맨’은 상남자 김수로에게 “살면서 쫄아본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잠시 고민하던 김수로는 53년 인생 중 가장 긴장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상남자’ 김수로를 쫄게 한 일화에‘ 돌싱포맨’은 “진짜 숨 막힌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하냐” 라며 과몰입했다.
김수로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던 노하우도 공개했다. 이에 성훈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쫄았어도 안 쫄아 보이는 방법’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김준호 역시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는 성공률 100% 멘트로 모두를 박장대소케 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틱톡, 시한 적전에 합의 ‘극적 타결’…트럼프 “시진핑 높게 평가”
‘사무장 병원’ ‘면허 대여 약국’ 등 불법 의료기관서 191억 환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