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빈우 “온 가족 확진, 잘 이겨냈다…드디어 격리 해제”
뉴스1
업데이트
2022-02-22 15:57
2022년 2월 22일 15시 57분
입력
2022-02-22 14:42
2022년 2월 22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빈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빈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 감염증 확진 후 격리 해제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지난 21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 가족 코로나19 확진을 피할 수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픈 것도 잘 지나갔고 다행히 아이들은 증상 없이 잘 이겨냈다”며 “격리 기간 동안 이웃들이 보내주신 음식, 비상약, 아이들 놀이 용품까지 너무나 감사한 챙김 받고 슬기롭게 격리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잘 지내셨죠? 일주일 소식 못 비쳤다고 궁금해하고 걱정해주시는 메시지들 너무너무 감동이고 감사했습니다”라며 “드디어 격리 해제 날입니다. 그럼에도 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 잘 챙길게요.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딸, 아들과 함께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며 함께 게임 등을 즐기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겼다.
양성 판정에도 긍정에너지를 통해 밝은 모습을 보이며 가족들과 함께 이를 잘 극복하고 있는 김빈우의 모습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속 타셨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진짜 고생하셨어요”, “걱정 많이 했는데 잘 이겨내셔서 다행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많이 놀라셨을 텐데 이제 좋은 소식 들려주실 일만 남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5
이천수, 작심 비판 “선수들 태도 실망…쉽게 생각할 무대 아니다”
6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황인범, 남아공에 “예의 지켜라”…경기후 무슨일이?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기강 잡겠다’는 장동혁에… 개혁파 “지도부 총사퇴-조기 전대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