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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예비신부,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뉴시스
입력
2022-01-21 11:22
2022년 1월 21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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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막내 앤디(41)와 결혼하는 예비신부가 제주 MBC 소속 아나운서 이은주(32)로 밝혀졌다.
앤디 측은 21일 “앤디의 예비신부는 이은주 아나운서”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앤디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당시 예비신부는 9세 연하의 아나운서로만 알려졌다.
1990년생인 이은주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했다. 현재 제주 MBC에서 앵커로 일하고 있다.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 중이다.
앤디와의 결혼 사실이 알려지며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에서 살고 있는 앤디는 서울을 오가며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결혼 날짜는 추후 공개한다.
앤디는 신화 여섯 멤버들 중 3번째로 유부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신화 멤버 중 리더 에릭이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가장 먼저 결혼했다. 다른 멤버 전진은 2020년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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