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한효주, 파도 앞 강렬 아우라
뉴스1
입력
2022-01-20 10:13
2022년 1월 20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 뉴스1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의 주역들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20일 ‘해적: 도깨비 깃발’ 측은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이 참여한 매거진 퍼스트룩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퍼스트룩 표지 화보는 ‘해적: 도깨비 깃발’ 속 다채로운 호흡을 완성한 주역들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이목을 모은다. 일렁이는 파도를 배경으로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배우들의 모습은 영화 속 이들 앞에 파란만장한 어드벤처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 뉴스1
여기에 서로 다른 무드와 스타일링을 탁월하게 소화해 내며 캐릭터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들의 모습은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들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뿜어내면서도 더없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해적: 도깨비 깃발’만의 조화로움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영화를 통해 보여줄 최고의 시너지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담긴 이번 인터뷰는 퍼스트룩 232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9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두번째 정무수석도 ‘비명계’…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임명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