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 물림 사고’ 강형욱, 결국 수술…“아이고 아파라”
뉴시스
입력
2022-01-05 14:18
2022년 1월 5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근황을 전했다.
강형욱은 5일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아파라~마취가 풀리고 있나봐요. 간단하게 꼬맬 수 없다고 하셔서 수술했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강형욱은 “이번에 물린 건 개인 훈련을 하다가 물린거예요. 위험하거나 사나운 녀석에게 다친건 아니예요”라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더 노력해서 그래도 안 물리는 훈련사가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에서 강형욱은 수술을 마치고 의료진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앞서 강형욱은 지난 4일 SNS에 “또 물렸네. 그냥 간단히 놀다가 물렸다. 내 손이 공인 줄 알았다네”라며 개물림 사고 소식을 전했다.
강형욱은 KBS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메시 부친 사망” 오보 낸 아르헨 TV 진행자…‘무더기 해고’ 파국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