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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몸매 이 정도였어?…하와이 해변서 비키니 인증샷 ‘감탄’
뉴스1
업데이트
2021-12-20 14:47
2021년 12월 20일 14시 47분
입력
2021-12-20 14:44
2021년 12월 20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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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동주가 하와이에서 눈부신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지난 19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출장, 친구 결혼식으로 하와이에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신 완료. 부스터 완료. 떠나기 전 한국 코로나 검사, 하와이 코로나 검사, 돌아와서 한 코로나 검사 모두 음성. 현재 음성 판정 후 격리 중. 마스크 잘 쓰고 다님”이라고 덧붙이며 무사하게 돌아왔다고 알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로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린 팬츠에 옐로 도트 무늬 상의 등 복고풍 비키니를 입은 서동주는 군살 없는 S라인을 자랑하며 특유의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넓은 하와이 바다보다 서동주님이 더 눈부시네요”, “엄지척 드립니다”, “사진 보며 힐링하고 갑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방송인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그는 현재 변호사 업무와 함께 방송 활동을 겸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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