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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무명 시절, 여동생이 용돈 챙겨줬다” 훈훈한 남매

입력 2021-12-05 07:03업데이트 2021-12-0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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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이학주와 이학주의 여동생이 우애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배우 이학주와 매니저 박상기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매니저는 이학주와 가족들을 위해 막대 과자를 선물했다. 여동생은 이학주가 학창 시절에 막대 과자를 이어 붙여서 하트 모양을 만든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증언했다. 이를 듣던 어머니는 이학주의 학창 시절 앨범이 있다고 말했다. 이학주는 “못 넘기겠다. 무섭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이학주와 여동생이 사이가 좋아 보인다고 했다. 여동생은 나이가 들어서 부모님께 하지 못할 말을 하기도 하며 친해진 것 같다고 했다. 이학주가 술 마신 여동생을 데리러 오기도 했다는 미담도 전했다. 그러자 이학주는 자기가 벌이가 없을 때 여동생이 용돈을 챙겨줬다고 했다. 여동생은 “오빠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그랬었다. 그래서 편하게 하라면서 챙겨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때 여전히 얼굴을 숨긴 어머니가 여동생이 1년간 50만 원씩 챙겨줬다고 부연했다. 어머니의 말을 듣던 이학주는 “내가 제일 말을 못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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