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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명 “나도 멜로 처음”…안은진 향한 고마움 고백

입력 2021-12-04 00:05업데이트 2021-12-0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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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 뉴스1
‘슬기로운 산촌생활’ 배우 김대명이 처음 멜로 연기를 하며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안은진을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 최종회에서는 제작진이 아껴놨던 미방송분이 전격 공개됐다.

이날 산촌생활 ‘0일 차’, 김대명과 정경호의 진솔한 대화가 공개됐다. 김대명은 “진짜로 내가 곰곰이 생각해봤거든? 상대역이 민하(안은진) 아니었으면, 못 했을 거야, 왜냐하면 나도 멜로를 이렇게 하는 건 처음이니까”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에서 김대명은 산부인과 조교수 ‘양석형’으로, 극 중 산부인과 치프 레지던트 추민하(안은진 분)와 ‘곰곰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대명의 말에 정경호가 공감하며 “형도 너무 잘하고 몫을 다했지만, 추민하가 그 몫을 와!”하고 감탄하기도. 이어 김대명은 “집에 가서 다시 봤는데 민하가 짱이야”라며 다시 한번 언급, “진짜 좋은 배우들이랑 했다”라고 추억했다.

한편,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전미도 조정석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산촌 우정 여행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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