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계상 “god때 비해 체력 많이 떨어져…그땐 돌도 씹어 먹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11-17 08:43
2021년 11월 17일 08시 43분
입력
2021-11-17 08:42
2021년 11월 17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계상/SBS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배우 윤계상이 그룹 god 활동 때와 체력을 비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윤계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계상은 오전 라디오에 출연한 것에 “엄청 오랜만이라 긴장된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god 때는 이 시간에 생방도 해보고 게스트도 많이 했고,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그랬는데, 지금은 준비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라며 “그때는 5명이라 기다리는 시간이 걸렸다. 근데 체력은 진짜 많이 떨어졌다. 그때는 돌도 씹어 먹었는데”라며 웃었다.
한편 윤계상이 주연을 맡은 ‘유체이탈자’는 오는 24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신약 허가 420일→240일로 단축…심사 인력 198명 증원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