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미모’ 뽐낸 44세 김사랑…“9등신 몸매, 미쳤네요”

뉴스1 입력 2021-10-22 15:50수정 2021-10-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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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셀럽플러스”라는 글과 자신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실내에서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재킷을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다.

창문 뒤로 보이는 맑은 햇살과 함께 더욱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며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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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9등신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환상적입니다”, “누나는 늙지를 않네요”, “미쳤다. 너무 예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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