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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제주서 완벽한 몸매 과시…“패션의 완성은 얼굴”
뉴스1
업데이트
2021-10-06 13:34
2021년 10월 6일 13시 34분
입력
2021-10-06 13:31
2021년 10월 6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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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오윤아가 제주에서의 밝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도 힘들었지만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제주도의 어느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필드 위를 거닐며 늘씬한 각선미도 뽐내고 있다.
오윤아는 또 요트 위에서 다양한 포즈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핑크색 핫팬츠와 색을 맞춘 양말에 언밸런스한 군용 야상을 매치했음에도 이를 거뜬하게 소화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표정에서 드러나는 자신감만큼 완벽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형 같아요. 비결이 뭘까요”, “항상 웃는 모습 너무 좋아요. 보는 이들에게 에너지를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맞는 것 같아요. 언니는 뭘 입어도 최고”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홀로 아들 민이를 키우고 있는 오윤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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