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리사, ‘라리사’ MV 13일 만에 2억뷰 돌파…최단 신기록
뉴스1
입력
2021-09-24 08:41
2021년 9월 24일 08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블랙핑크 리사가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신기록을 유튜브에서 또 한 번 갈아치우며 압도적 성과를 내고 있다.
2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사의 ‘라리사’(LALISA)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3시41분께 유튜브에서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 10일 공개된 지 약 13일 14시간 만으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가운데 2억뷰 도달 최단 신기록이다.
종전 2억뷰 최단 기간은 제니의 ‘솔로’(SOLO/90일)였다. 그 뒤를 로제의 ‘온 더 그라운드’(On The Ground/123일)가 잇고 있어 이 분야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1위, 2위, 3위 모두 블랙핑크 멤버가 차지한 셈이 됐다.
실제 블랙핑크는 팀과 솔로 활동을 가리지 않고 매번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각종 주요 차트 최고 순위는 물론 자신들이 세운 대부분의 최초·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 중이다.
이번 리사의 솔로 타이틀곡 ‘라리사’ 뮤직비디오 역시 지난 10일 오후 1시 공개된 지 이틀 만에 1억뷰를 달성, K팝 솔로 아티스트 최단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아울러 ‘라리사’ 음원은 총 72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밟았으며, 유튜브 송 톱 100 차트 1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5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서 2위, 빌보드 핫100 차트서 84위,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100에 68위로 첫 진입하며 주류 팝 시장 내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한편 유튜브에서 총 30편의 억대 뷰 영상을 보유한 블랙핑크는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2억뷰 이상을 기록하는 독보적 행보를 걷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