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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집 담에 본인 얼굴 담은 ‘대형 벽화’ 그렸다…자기애 폭발
뉴스1
업데이트
2021-08-15 19:04
2021년 8월 15일 19시 04분
입력
2021-08-15 09:51
2021년 8월 15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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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SNS 갈무리 © 뉴스1
노홍철 SNS 갈무리 © 뉴스1
노홍철 SNS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노홍철이 거대한 벽화로 넘치는 자기애를 드러냈다.
노홍철은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 즐거운 나의 집, 노홍벽화 80% 완성”이라며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이 자신의 단독주택 집 담벼락에 거대한 벽화를 그린 모습이 담겼다. 특히 벽화에는 명화를 패러디(풍자)한 노홍철의 얼굴이 담겼는데, 노홍철은 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혜영은 해당 글에 “100% 되면 저 초청해 주세요 제발, 천재님”이라는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티아라 지연도 “와 대박”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노홍철은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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