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맘심 사로잡은 정용화, 학창시절 인기 비결 고백

뉴스1 입력 2021-07-30 11:17수정 2021-07-30 11:1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SBS © 뉴스1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음악이면 음악, 연기면 연기, 심지어 예능까지 모두 다 잘하는 ‘엄친아’ 정용화가 모(母)벤져스의 ‘맘심’을 사로잡는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녹화에서는 정용화가 전보다 더 성숙해지고 남자다워진 모습으로 모벤져스를 미소 짓게 했다.

데뷔 초부터 성대모사를 하도 많이 시켜서 “성대모사 트라우마가 있다”는 정용화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여 달라는 스튜디오의 꾐에 넘어가 전매특허 성대모사를 선보였는데, 이에 어머님들은 초반부터 빵 터지며 모두 배꼽을 잡았다.

그 뿐만 아니라, 정용화가 천재적인 작곡, 작사 노하우로 남다른 이별 사연 수집력을 공개하자 MC 서장훈이 “‘미우새’ 아들들의 사연을 받아 써보라”며 추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주요기사
한편 모두의 마음을 훔친 ‘완벽남’ 정용화가 학창 시절, 여학생들의 마음을 훔친 비법부터 음이탈 대처법까지 밝혀 귀여운 인간미도 방출했다. 이를 들은 모벤저스는 “인기 짱이었겠네”라며 러블리한 정용화를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을 보내 스튜디오 분위기가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맘심을 들었다 놨다 한 정용화의 반전 매력은 이날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