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지상렬 하차에 숨겨진 진실, 알고봤더니…

뉴시스 입력 2021-07-30 10:33수정 2021-07-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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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의 ‘도시어부 시즌3’ 하차 관련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는 모태범, 김요한, 보라와 함께 경남 통영에서 한치 낚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도시어부들은 무려 464마리 이상의 한치를 잡는데 성공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은 직접 잡은 한치로 만든 회, 초밥으로 식사를 준비 중이었다. 이때 아침부터 멋을 낸 이태곤의 헤어스타일이 화두에 올랐다. 이태곤은 “나 원래 반곱슬이라 그렇다”고 변명했으나 김요한은 “멋부린 드라이를 했다”며 두둔했다.

이어 이덕화의 모발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이태곤은 ‘도시어부 시즌2’ 당시 “형님 뒷머리는 땋아도 돼요”라고 강력한 한마디를 던진 지상렬을 언급했다. 이에 김준현은 “그래서 시즌3를 못 갔잖나. 그 말을 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태곤도 “그게 컸다. 눈치도 진짜 없다. 그게 할소리냐”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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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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