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요즘 살 많이 쪄…바비인형 같다는 말 안 지겨워”

뉴시스 입력 2021-07-18 10:13수정 2021-07-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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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몸무게를 고백했다.

한채영은 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바비인형 같은 한채영의 자태에 감탄하며 몸무게를 물었다.

이에 한채영은 “(이전과) 안 똑같다. 저도 요즘에 살이 많이 쪘다. 임신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지금이 최고의 몸무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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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고 있던 송은이는 “사실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예쁘고, 바비인형 같은 모습이다. 계속 ‘예쁘다’는 칭찬만 듣는데 지겹지 않냐”고 물었다.

한채영은 “어릴 때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지금은 더 기분이 좋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을수록 ‘예쁘다’, ‘귀엽다’, ‘바비인형 같다’는 말을 들으면 뭔가 진짜 같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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