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서정희, 한줌 개미허리 드러낸 뒤태 ‘깜짝’

뉴스1 입력 2021-07-16 07:34수정 2021-07-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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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서정희가 군살 하나 없는 뒤태를 자랑했다.

16일 서정희는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일어났어요. 홈쇼핑 녹화 하는날이거든요”라며 스케줄을 앞두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했다. 짧은 상의에 드러난 허리 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인 서정희는 우리나이로 60세이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에세이(수필)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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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딸 서동주가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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