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딸 주율, 처음 보는 홍어도 겁 없이 넙죽 ‘깜짝’

뉴스1 입력 2021-06-20 22:16수정 2021-06-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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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이천수의 쌍둥이가 홍어를 처음 먹어봤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천수의 딸 주율이 남다른 먹방을 보여줬다.

이천수는 쌍둥이에게 삶은 달걀을 간식으로 줬다. 이번에는 주율부터 챙겨줬다. 태강은 자기가 직접 달걀 껍데기를 깠다. 한참 만에 달걀 껍데기를 깐 태강은 달걀을 먹지 않고 껍데기 까는 데 재미를 느꼈다. 깐 달걀은 모두 주율의 차지였다. 주율은 삶은 달걀을 세 개나 먹었다.

이천수와 쌍둥이는 외출해서 어린이집 친구 호윤을 만났다. 호윤의 아버지는 수육과 홍어를 싸 와서 이천수를 경악하게 했다. 그런데 호윤은 홍어를 맛있게 먹었다. 호기심이 생긴 이천수는 홍어를 주율에게 줘봤다. 주율 역시 넙죽 받아먹었다. 태강은 고개를 저으며 피했다. 호윤은 꽃을 꺾어서 주율에게 줬다. 주율은 꽃을 받자마자 입으로 가져갔다. 그러나 쓴 맛에 얼굴을 찌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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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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