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에릭과 불화설 해명…막내 앤디가 ‘화해 요정’

뉴시스 입력 2021-06-16 03:10수정 2021-06-1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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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불거졌던 팀 내 불화설에 대해 해명한다.

김동완은 “신화는 최초 타이틀이 많다”라며 “긴 시간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팬들이 신화의 발라드마저 ‘떼창’으로 완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완은 데뷔 초 미소년 이미지로 팀 내 원 톱 인기를 누렸던 시기를 회상한다. 특히 자신의 남다른 인기 때문에 팬 사인회 룰이 처음 생겼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동완은 최근 ‘신화’ 리더 에릭과 오해로 인해 트러블이 생겼던 것에 대해 해명한다. 김동완은 “신화는 친형제 같은 사이”라며 오해를 풀게 된 내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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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은 팀의 막내 앤디가 ‘화해 요정’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밝히며 에릭과 단둘이 단톡방에 초대한 비화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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