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軍복무 중인 남동생과 연락두절된 이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5-17 14:43
2021년 5월 17일 14시 43분
입력
2021-05-17 14:33
2021년 5월 17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유가 운영 중인 유튜브채널 ‘이지금’.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군 복무 중인 친동생과 연락이 두절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아이유는 지난 16일 유튜브채널 ‘이지금’에서 ‘아빠를 위해 준비했어’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을 통해 아이유는 자신의 생일 겸 유튜브 구독자 600만 돌파를 기념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에게 케이크를 전달하기로 했다. 케이크를 받은 아이유의 아버지는 “딸 하나 잘 둔덕에 진짜 행복하게 살고 있다. 너무 고맙다”는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아이유는 영상 말미에 입대한 남동생을 언급하면서 “걱정해주신 덕분에 군 생활 잘 하고 있는데 저한테 화가 많이 났다더라”고 했다. 알고 보니, 아이유가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남동생이 입대했다고 알린 뒤 주위에서 아이유 동생임을 눈치챈 것이다.
아이유는 “(동생이) 가족들한테 답장도 하고 전화도 돌렸는데 저한테는 답장도 안 하고 전화도 안 한다. 미안하게 됐다”며 “군대 갔다고 말한 건 미안하다. 다 알아본다더라”고 사과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생일을 맞아 한국소아암재단, 희귀질환 아동 지원 단체 여울돌,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푸르메재단, 아동복지협회 등 소외계층에게 총 5억 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美, 2차대전 이후 첫 어뢰 공격… 침몰 이란 군함서 시신 87구 수습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