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지윤, 어린이날 맞아 1000만원 기부…남편 최동석 “존경합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5-05 20:38
2021년 5월 5일 20시 38분
입력
2021-05-05 20:36
2021년 5월 5일 2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동석 아나운서(왼쪽, KBS제공) 박지윤 / 뉴스1DB© 뉴스1
방송인 박지윤이 어린이날을 맞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
박지윤은 지난 4일 서울아산병원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 난치 질환 환자를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라며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가꾸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설 수 있는 힘이 생길 때까지, 어른들이 다같이 지켜주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였다.
두 자녀의 어머니이기도 한 그는 “어린이날 모두 모두 축하해요”라며 “저도 드디어 우리집 어린이들 만나러”라고 말했다.
이에 남편인 아나운서 최동석은 “존경합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지윤을 비롯해 많은 스타들이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가수 겸 배우 수지, 방탄소년단 제이홉, 가수 비아이 등이 기부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3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4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5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8
YG 떠난 제니, 1인 기획사로 2년간 238억 정산받았다
9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2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3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4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5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나무호 공격 주체’ 함구하는 정부…발묶인 26척 안전이 딜레마
8
YG 떠난 제니, 1인 기획사로 2년간 238억 정산받았다
9
女초등생 터치하며 “내 마누라로 딱”…60대 강제추행 입건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친·아내 몰카 공유…54만 가입 ‘불법촬영’ 사이트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꿈쩍 않는 삼성전자 노조…추가협상 응한건 ‘파업 명분쌓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