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아나운서, 둘째 임신…“‘아침마당’ 진행은 계속”

뉴스1 입력 2021-04-22 01:59수정 2021-04-2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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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 © News1
이정민(41) KBS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KBS 측 관계자는 21일 뉴스1에 “이정민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라며 “현재 임신 16주차에 접어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현재 KBS 1TV ‘아침마당’ MC를 맡고 있는 상황. 이 관계자는 “이정민 아나운서의 출연은 컨디션이 괜찮다면 계속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1TV ‘가족오락관’ KBS 2TV ‘스펀지’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아침마당’의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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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201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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