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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포털 프로필에서 SNS 링크 삭제…“가정 지키려고 막은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04-06 14:32
2021년 4월 6일 14시 32분
입력
2021-04-06 14:30
2021년 4월 6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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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방송인 함소원이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 인스타그램 링크를 삭제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함소원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 인스타그램 링크를 삭제한 것과 관련해 “저는 악플로부터 (딸) 혜정이와 시어머니를 보호하려고 한 것”이라며 “가정을 지키려고 막은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이날 포털사이트 프로필에서 인스타그램과 연결되는 링크를 삭제해 관심을 받았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조작 방송 의혹에 휩싸였다. 그가 TV조선(TV CHOSUN) ‘아내의 맛’을 통해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의혹, 시어머니 막냇동생이 대역이라는 의혹 등이 연이어 나오며 논란이 됐다.
이후 함소원은 프로그램에서 자진하차 했지만, 방송을 만든 ‘아내의 맛’ 측은 현재까지 해당 의혹들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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