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나리’ 윤여정 “골든글로브 수상, 축구 경기에서 이긴 기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02 16:54
2021년 3월 2일 16시 54분
입력
2021-03-02 16:52
2021년 3월 2일 16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미나리’를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가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여정은 2일 영화 ‘미나리’의 한국 배급사 판씨네마를 통해 “우리 ‘미나리’ 팀이 축구 경기에서 이긴 기분”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정이삭 감독이 우리의 주장이었고, 너무 멋있는 주장이었다. 이 주장과 다시 한번 시합에 나가고 싶다는 생각도 해본다. 이 나이에”라며 정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리도 “함께 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미나리’ 수상이 많은 분께 좋은 자극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축하했다.
이어 “감독님 말씀처럼 저 또한 마음의 언어로 진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1980년대 미국 아칸소주로 이주한 한인 가정의 이야기를 그린 ‘미나리’는 지난 달 28일(현시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받았다.
미국 아칸소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민2세 정 감독은 자신의 유년시절을 진솔하게 담아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민자 가족의 경험이란 특수한 이야기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가족 정서로 승화했다는 평이다.
개봉을 하루 앞둔 2일 오후 현재 34.5%의 예매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5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10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항공권 유류할증료 오를듯… 편도 기준 최대 34만원까지 뛸수도
중동 전쟁 에너지 위기에 ‘반사이익’…최대 승자는 러시아?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