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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유노윤호, BTS 편지에 흐뭇…“지금 당신들은 최고의 월드스타”
뉴스1
업데이트
2021-01-09 05:24
2021년 1월 9일 05시 24분
입력
2021-01-09 05:23
2021년 1월 9일 0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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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가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편지를 깜짝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유노윤호가 새해를 맞이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유노윤호는 항아리를 가져오더니 타임캡슐을 묻겠다고 밝혔다. 그는 타임캡슐의 추억을 나눈 김희철, 동해에게 전화를 걸어 과거를 회상했다.
동해는 “형은 참 대단하다”라더니 “그거 기억나냐. 연습생 시절 우리 잘 데 없어서 찜질방에서 잤지 않냐. 그때 진짜 좋았는데”라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왜 찜질방에서 잤냐는 무지개 회원들의 질문에 “그만큼 더 연습하고 싶어서 집에 가기 싫었다. 광주에서 출퇴근을 했다. 잠은 기차에서 잤다. 그래서 평소 4~5시간 자는 게 익숙해졌다”라고 대답했다.
특히 유노윤호는 MP3, 폴더폰 등 ‘추억템’을 한아름 가져와 시선을 모았다. 동료들이 직접 써준 보물 노트도 있었다.
공개된 편지의 주인공은 BTS 멤버 제이홉과 뷔였다. 제이홉은 “나중에 휴가 나오면 같이 밥 한끼 먹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뷔는 “저희 방탄은 동방신기를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해 유노윤호를 미소짓게 만들었다.
편지를 읽던 유노윤호는 BTS를 향해 “그렇지만 지금 당신들은 최고의 월드 스타가 되었죠?”라며 흐뭇해 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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