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3 출연진 ‘관찰 예능’으로 다시 만난다

뉴스1 입력 2020-11-25 15:42수정 2020-11-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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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2’ ‘하트시그널3’ © 뉴스1
‘하트시그널’ 시즌2와 시즌3의 출연진들이 관찰 예능으로 다시 만나게 됐다.

25일 뉴스1 취재 결과, 채널A는 ‘하트시그널’ 시즌2와 시즌3 출연진들이 주축이 되는 청춘 리얼 관찰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이번 새 프로그램에서는 ‘하트시그널’ 시즌2와 시즌3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출연자들이 등장해 청춘들의 리얼한 일상을 관찰 예능 속에 풀어낼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출연자 라인업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시즌2와 시즌3의 출연자들이 모인다는 점만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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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이 동거를 하며 서로의 짝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방송된 시즌2에서는 김도균 정재호 이규빈 김현우 오영주 임현주 송다은 김장미가 출연했다. 올해 7월 종영한 시즌3에서는 천인우 서민재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 박지현 임한결 정의동이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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