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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절대 지치지 말자’ 사훈 공개…“직원은 2명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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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14:48
2020년 10월 30일 14시 48분
입력
2020-10-30 14:47
2020년 10월 30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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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좌우명이기도 한 사훈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을 게재하며 “거창한 사훈을 생각하다가 제가 평소에 하루를 살아내는 방법을 적어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웃지 마세요. 직원은 고작 두분 뿐이지만”이라며 “우리 회사 창립일은 2020년 8월15일이다. 대한독립만세”라고 덧붙였다.
메시지 캡처에는 ‘함소원몰의 11월달 사훈을 말씀드리겠다. 절대 지치지 말자.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다. 하지만 내일 없는 것처럼 오늘을 불태우며 일하자. 어차피 오늘도 얼마 안 남았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아가자’는 내용이 담겨 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는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다이어트 식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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