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윙스, 임보라와 결별 인정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0-21 20:41
2020년 10월 21일 20시 41분
입력
2020-10-21 20:34
2020년 10월 21일 2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보라(왼), 스윙스(오).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스윙스가 인플루언서 임보라와 결별을 인정했다.
스윙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 씨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며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을 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되어 이렇게 알리게 됐다”고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임보라 씨와 저는 헤어진 사이가 맞지만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윙스와 임보라는 2017년 열애설 보도 이후 한 달여 만에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갔다.
스윙스는 9세 연하인 임보라와 열애를 하면서 체중을 23kg 감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스윙스는 최근 요요로 25kg이 늘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올해 6월 스윙스와 임보라의 인스타그램 등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동영상이 모두 삭제돼 결별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양측은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왔다.
2008년 가요계에 데뷔한 스윙스는 Mnet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기리보이, 씨잼 등이 소속된 저스트뮤직 등 힙합 레이블을 이끌고 있다.
임보라는 1995년생으로 유명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했다. 최근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0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폭풍 성장 성동일 딸 성빈…현대무용 전공
법원 “업무로 얻은 질병, 직접 사인 아니어도 유족연금 지급해야”
‘빚투 열풍’ 은행권 신용대출 열흘새 1.6조 급증…금리 상단 6%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