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스크 잊지 마” 맥컬리 컬킨, ‘나홀로집에’ 마스크로 유쾌한 코로나19 예방
뉴스1
업데이트
2020-10-08 12:12
2020년 10월 8일 12시 12분
입력
2020-10-08 12:11
2020년 10월 8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40)이 마스크를 쓰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예방하자고 당부했다.
8일(한국시간) 컬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얘들아, 마스크 쓰는 거 잊지 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컬킨은 영화 ‘나 홀로 집에’ 속에서 본인이 경악하는 표정을 프린트한 마스크를 쓰고 있다. 그는 익살스러운 사진으로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 속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지난 1984년 연극에 출연하며 데뷔했고, 1990년대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세금 못 받았는데 사기 아니라고?…법원이 보는 건 ‘이것’
기름값 무서워 산 전기이륜차, 집에서 충전중 폭발 불안에 떤다
가공육·담배=1군 발암 물질…햄·소시지, 흡연만큼 위험?[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