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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커피프린스’ 속 윤은혜, 키스신 중 내 티셔츠 올려…지문에 없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9-25 10:54
2020년 9월 25일 10시 54분
입력
2020-09-25 10:53
2020년 9월 25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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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스물-커피프린스 편’ 화면캡처 © 뉴스1
배우 공유와 윤은혜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속 키스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스물-커피프린스 편’에서는 13년 전인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화제가 된 최한결(공유 분)과 고은찬(윤은혜 분)의 키스신 등을 영상을 통해 함께 보는 공유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중 최한결이 고은찬을 번쩍 안아들고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는 장면을 보던 공유는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윤은혜 역시 당황해하면서 웃음을 보였다.
이때 공유는 화면을 보면서 “(내가 윤은혜를) 들었어, 들었어, 문에 밀치고”라고 민망해하는 리액션을 보였다. 특히 고은찬이 최한결의 티셔츠를 올리는 장면에서 공유는 “이거 봐, 내 티셔츠를 올렸다”라며 “이건 지문에 없는 거였다”라고 얘기했다.
윤은혜는 이에 “여기서 지문에 있는 게 어딨어”라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유는 “(윤)은혜 손은 나도 몰랐다”라며 “정신이 없으니깐”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했고, 윤은혜는 “나도 정신 없었다”라며 “난 정신 있어?”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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