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시어머니 앞에서 ‘눈누난나’ 출 수 있다”

뉴시스 입력 2020-09-19 11:35수정 2020-09-19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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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제시가 ‘아메리칸 며느리’ 위엄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22회에서는 제시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제시의 ‘눈누난나’ 댄스 챌린지는 SNS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이에 매니저는 제시에게 “결혼하면 시어머니 앞에서도 ‘눈누난나’ 춤을 출 수 있냐”고 물었고, 제시는 망설임 없이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특히 제시는 “미국은 시어머니랑 친하다”며 “엄마랑 있으면 같이 춤춘다. 우리 엄마는 나보다 더하다. 끼가 엄청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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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제시는 종잡을 수 없는 한국어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고. “늦는다”라는 매니저의 말을 “늙었다”라고 오해해 버럭하는가 하면, 줄임말에 당황해 진땀을 흘린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제시의 놀라운 식성도 공개될 예정이다. 매니저는 “제시 누나는 ‘이것’을 항상 달고 산다”고 밝혔다. 실제로 제시의 집 냉장고에는 ‘이것’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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