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시어부2’ 이덕화, 돌돔 낚시 성공…이태곤은 50㎝ 혹돔 낚았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8-28 08:14
2020년 8월 28일 08시 14분
입력
2020-08-28 08:13
2020년 8월 28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도시어부2’ © 뉴스1
‘도시어부2’ 큰형님 이덕화가 대상어종인 돌돔 낚시에 성공하며 활짝 웃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제주 우도에서의 낚시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돌돔 파이널 매치로 열린 이날 낚시에서는 이덕화가 오랜 기다림 끝에 돌돔 18cm를 낚으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기나긴 기다림 끝에 유일하게 대상어종 잡기에 성공한 이덕화는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없다, 나 잡았다!”를 외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로써 황금배지를 보유하고 있는 이경규와 이태곤 및 박진철 프로는 황금배지를 하나씩 반납하며 아쉬움 속에 제주 우도 낚시를 마무리하게 됐다.
이날 낚시는 비바람에 우박까지 쏟아지며 역대급 악천후 속에서 펼쳐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짠내 폭발 상황 속에서도 도시어부들은 마지막 순간까지 의욕을 불태우며 열혈 낚시를 이어갔다.
그 결과 낚시 종료 직전, 이태곤이 드라마 같은 대형 입질을 받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50cm의 혹돔을 낚아 올리며 돌돔에 대한 아쉬움을 달랜 이태곤은 우도의 마지막 선물에 기뻐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이날 제작진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우도 낚시에서 쓰인 고가의 미끼와 낚싯대로 인해 재정이 초과했음을 알리며 도시어부 일일 횟집 오픈을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어떠한 이벤트가 펼쳐지게 될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란만장했던 우도 여정을 마친 도시어부들은 시청률 5%를 돌파한 기념으로 저녁 만찬에서 깜짝 파티를 열며 즐거운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단골 게스트인 최자와 함께 완도로 떠나는 다음 낚시에서는 또 어떠한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도시어부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3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4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5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6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7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10
“한국, ‘주목할 만한 AI 모델’ 5개 보유… 美-中 이어 세계 3위”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에 민형배 최종 선출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