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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훌쩍 큰 아들과 게임 삼매경 “군대 심하게 갔다 온 아빠”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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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08:08
2020년 8월 13일 08시 08분
입력
2020-08-13 08:07
2020년 8월 13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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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인스타그램 © 뉴스1
방송인 신정환이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신정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군대 못 간 삼촌이랑, 심하게 갔다 온 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락실에서 총 쏘기 게임을 하고 있는 신정환과 아들, 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신정환의 아들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정환은 2014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2017년 득남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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