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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뉴욕댁’ 근황 공개…흰티+청바지 패션 ‘청순미’ 폭발
뉴스1
업데이트
2020-06-16 08:17
2020년 6월 16일 08시 17분
입력
2020-06-16 08:16
2020년 6월 16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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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인스타그램
이젠 ‘뉴욕댁’으로 불리는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택에서 찍은 듯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진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커피를 마시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도 패셔너블해보인다. 특히 그는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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