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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펭수, 윌벤져스 만났다…윌리엄 ‘함박 웃음’·벤틀리 ‘눈물’
뉴스1
입력
2020-01-13 05:19
2020년 1월 13일 0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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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뉴스1
윌리엄과 벤틀리가 펭수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문희준, 도경완, 샘해밍턴, 박주호 등의 가족이 출연해 다양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윌리엄과 벤틀리는 이른 아침부터 펭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벤틀리는 펭귄 탈을 쓴 채 등장했고 귀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윌리엄은 펭귄 탈을 쓴 채 ‘펭수 덕후’의 모습도 보였다. 윌리엄은 “윌-하”라며 펭수의 유행어를 따라하는가 하면 ‘엣헴송’과 ‘신이나’ 등 펭수의 유행어를 따라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한적한 한 눈썰매장을 찾았다. 이곳에는 펭수가 등장하며 윌리엄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펭수는 눈썰매장 정상에서 ‘엣헴송’을 부르며 등장했고 이 모습을 본 윌리엄은 함박 웃음을 지으며 좋아했다.
펭수는 눈썰매를 타고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출격했다. 펭수는 다소 가파른 눈썰매장에 온 몸을 날리며 등장, 웃음을 안겼다.
윌리엄은 펭수를 본 뒤 뛸 듯이 좋아했지만, 벤틀리는 생각보다 거대한 펭수를 보고 놀라 눈물을 보였다. 이에 펭수는 털썩 주저 앉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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