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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탁집 “여자친구는 있다” 해명…백종원 각서 종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26 09:42
2019년 12월 26일 09시 42분
입력
2019-12-26 09:32
2019년 12월 26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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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목식당 캡처
‘골목식당’ 홍탁집 사장이 자신의 소문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홍탁집을 방문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홍탁집 사장을 두고 불거진 소문을 물었다. 홍탁집 사장은 ‘돈 벌어서 외제차를 샀다’, ‘수시로 가게를 비운다’, ‘연애한다’ 등의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홍탁집 사장은 “여자친구는 있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그건 괜찮다”고 반응했다.
백종원은 “1년 동안 잘 버텼으니 오늘 부로 자유를 주겠다”며 출퇴근 보고를 마무리했다.
홍탁집 사장은 “고생 많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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