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①] ‘여성가수 성적 모욕’ 블랙넛 유죄 확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9-12-13 06:57
2019년 12월 13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래퍼 블랙넛. 사진제공|저스트뮤직
여성가수를 성적으로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래퍼 블랙넛(김대웅·30)이 유죄를 확정 받았다. 12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블랙넛에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한 원심을 확정했다. 블랙넛은 2017년 발표한 노래 ‘투 리얼’의 가사에 래퍼 키디비(김보미·29)를 겨냥한 성적인 발언을 써서 물의를 빚었다. 이에 키디비는 그해 5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으로 블랙넛을 고소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혔다
李대통령 살해 협박글 올린 10대 송치…경찰 “배상 청구할 것”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