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SNS ‘중요부위 노출’ 오해에 “속옷 잘 챙겨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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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년 9월 30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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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신혼 여행 사진에 중요부위가 노출된 것으로 생각한 누리꾼에게 오해라고 해명했다.

30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 여행을 떠난 근황 사진과 함께 "꺅 파도파도 나오는 신행사진 몰디브 신혼 여행"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떨어지는 물을 맞고 있는 사진이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들이 "혹시...제 눈에 보이는데, (노출이)맞으면 수정하시던지 삭제 하시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서유리는 답글을 통해 "그럴리가요 ㅎㅎ 전부 검토해보고 올린 사진이라 그럴리 없구요. 저날 속옷도 다 잘 챙겨 입고 찍은 사진이라 잘못 보신겁니당"라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지난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 DJ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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