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단독] KBS ‘뉴스9’ 전 앵커 조수빈, 채널A 뉴스 앵커로 복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9-02 14:08
2019년 9월 2일 14시 08분
입력
2019-09-01 14:56
2019년 9월 1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조수빈 앵커
다음
이전
크게보기
조수빈 전 KBS 아나운서가 채널A 뉴스 앵커로 나선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채널A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하는 ‘뉴스A’를 28일부터 단독 진행한다. 4월 KBS를 퇴사한 뒤 복귀 무대로 ‘뉴스A’를 선택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프리랜서로서 이례적으로 뉴스 앵커를 맡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2005년 KBS에 입사한 뒤 2008년부터 ‘KBS 6 뉴스타임’과 메인 뉴스프로그램인 ‘KBS 뉴스9’를 비롯해 2013년 ‘KBS 뉴스타임’ 등을 진행하면서 앵커로서 쌓은 시청자 신뢰가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1일 “뉴스 앵커로 시청자에게 다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지금의 방송이 내 마지막 무대’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그는 또 2015년 KBS 1TV ‘우리말 겨루기’, 2018년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등 다양한 교양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청자와 소통해왔다.
채널A는 이 같은 조수빈 아나운서의 다양한 경험이 제대로 빛을 발할 것이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수빈 아나운서는 8월 국립암센터에 목소리 재능기부를 하는 등 공익을 위한 봉사활동도 펼쳐왔다.
그는 채널A 주말 ‘뉴스A’ 앵커로 복귀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방송인으로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허위·축소 셀프조사’ 논란 로저스 쿠팡대표, 내일 경찰 출석
채널A 조수빈 앵커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