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앤마리, 공연 취소되자 무료공연…‘노쇼’ 호날두와 극적 대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29 11:32
2019년 7월 29일 11시 32분
입력
2019-07-29 11:11
2019년 7월 29일 11시 1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앤마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내한한 가수 앤 마리(28·영국)가 예정된 무대 취소를 이유로 국내 팬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펼쳤다. 노쇼 논란으로 국내 축구 팬들의 비난을 받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와 비교되며 더욱 박수 받는 모습이다.
앤 마리는 28일 오후 인천에서 열린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연 당일 앤 마리의 출연이 취소됐다.
주최 측은 앤 마리 측의 요청으로 공연이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앤 마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이 공연을 취소한 게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국내 팬들을 위해 28일 밤 11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무료로 공연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사진=앤마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푸른색 무대의상을 입고 모습을 비춘 앤 마리는 자신의 대표곡인 ‘2002’ 등을 팬들과 함께 불렀다. 공연 도중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무료로 앤 마리의 공연을 감상한 팬들은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감동적이라는 내용의 글을 다수 남겼다.
특히 26일 내한했던 호날두의 모습과 비교한 이들이 많았다. 당시 호날두는 팬 사인회는커녕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와의 친선경기에 단 1초도 출전하지 않았다.
마우리치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은 호날두의 근육에 문제가 있어 출전시키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호날두는 이탈리아로 돌아가자마자 소셜미디어에 트레드밀(러닝머신) 위에서 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며 “집에 와서 좋다”고 적어 비난에 불을 붙였다.
아이디 tkwk****는 앤마리 기사에 “날강두(호날두) 진짜 이런 면에서 (앤 마리를) 보고 배워라. 사기극만 펼치고 돈만 꺼억하는 선수”라고 적었다. 이 댓글은 이 시각 현재 490명 이상의 누리꾼 공감을 얻었다. 비공감을 한 누리꾼은 3명에 그쳤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34평 가격으로 이젠 25평 겨우 산다”…매수 타이밍이 만든 지각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