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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9집 빠진다…밝은 근황 “날씨 좋은 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03 14:32
2019년 6월 3일 14시 32분
입력
2019-06-03 14:27
2019년 6월 3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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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성민이 정규 9집 앨범 활동에서 빠진다.
소속사 Label SJ은 3일 "올 하반기 예정된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만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어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며 "현재 슈퍼주니어의 명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에 있으나,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팬들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강인과 팬 기만 논란에 휘말렸던 성민의 활동을 원치 않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배우 김사은과 결혼한 성민은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결혼 당시 성민은 일부 팬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않아 팬들의 반감을 샀다. 이때도 팬들이 성민의 탈퇴를 주장하며 보이콧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성민은 인스타그램 활동을 하며 팬들과 열심히 소통하고 있다.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은 날"이라며 셀카를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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