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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영어하는 멤버1명 “한국어로 어찌이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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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21:06
2019년 6월 2일 21시 06분
입력
2019-06-02 21:05
2019년 6월 2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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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웸블리 공연을 해외언론도 극찬했다.
영국 BBC는 2일 ‘BTS,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공연한 첫 한국 밴드’라는 기사에서 “역사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BBC는 전날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방탄소년단의 스타디움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기자회견과 콘서트를 취재했다.
BBC는 일곱 멤버들이 1985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이브 에이드’ 영상을 보며 흥분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라이브 에이드’에서 공연한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에게까지 경의를 표했다고도 했다.
특히 앙코르를 하는 동안 머리카락을 라벤더색으로 물들인 진이 머큐리의 “에~오!” 퍼포먼스를 재현, 청중을 이끌었다고 썼다. 리더 RM이 비틀스, 콜드플레이, 에드 시런, 아델 등 영국 뮤지션들의 이름을 언급했다고도 전했다.
BBC는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를 특기하기도 했다. “팬들이 특별하게 헌신적이고, 매우 동원력이 크며,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고 봤다.
방탄소년단이 작년 10월 웸블리 스타디움 반대편에 있는 O2아레나에서 공연한 지 8개월 만에 웸블리로 6만명을 모으는 성과를 이뤄냈다는 사실에도 주목했다. O2아레나는 2만석 규모다.
BBC는 방탄소년단이 팬들과 교감하는 모습에 높은 점수를 줬다. 앙코르에서 무대 곳곳을 뛰어다니며 동지애를 과시했고, 블루투스로 연결된 라이트 스틱으로 공연장 전체를 빛으로 뒤덮은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미국 CNN은 같은날 인터내셔널판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의 보이 밴드가 어떻게 세계에서 가장 큰 그룹이 됐나’는 기사로 세계에서 일고있는 방탄소년단 신드롬을 분석했다.
방탄소년단의 활약상을 1960년대 미국에 진출한 ‘비틀스’ 현상에 빗댔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 멤버는 1명(RM)뿐이며, 노래 대부분이 한국어로 돼 있다는 점에 관심을 표했다.
또 K팝 히트곡의 대부분은 그룹 멤버들이 작곡하지 않는데,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작가와 프로듀서로도 인정받는다며 제이홉, 슈가, RM을 예로 들었다. 이들의 초기작은 사랑의 정서를 이야기하는 여느 팝 히트곡의 가사를 넘어선다고도 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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