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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미녀는 괴로워처럼…일본영화에서 100㎏ 여고생
뉴시스
입력
2019-05-31 00:23
2019년 5월 31일 0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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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영화배우 강지영(25)이 일본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특수분장으로 거구의 여고생이 된 모습이다.
강지영은 30일 ‘도스코이! 스케히라’ SNS에 “영화 ‘도스코이! 스케히라’는 11월 공개입니다. 새로운 역할을 맡은 지영이를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도스코이! 스케히라’는 거구의 여고생 스케히라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날씬한 미녀가 돼 사랑을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다. 작가 다무라 준코의 동명 만화가 원작이다.
강지영은 2014년 그룹 카라를 탈퇴한 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영화 ‘암살교실’, ‘이것도 내 인생’을 비롯해 일본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 ‘그리고, 산다’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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