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잔나비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당사자가 유영현이라고 밝히며 그가 책임지고 팀에서 탈퇴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종 공중파 방송과 광고, 음악 페스티벌, 길거리, 카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잔나비) 음악은 나에겐 정말 큰 고통”이라며 “다시 악몽이 시작되는 것 같아서 많이 힘들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잔나비는 분당 출신인 보컬 최정훈, 기타 김도형, 건반 유영현, 베이스 장경준에 경남 함양에서 온 드러머 윤결까지 합세해 결성된 5인조 밴드다. 멤버들 모두 1992년생 원숭이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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