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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 다코타 패닝 칸 레드카펫서 반짝…“다컸다 패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22 14:49
2019년 5월 22일 14시 49분
입력
2019-05-22 14:27
2019년 5월 22일 14시 2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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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OPIC/Splash News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 등장한 다코타 패닝(25)의 모습에 국내 영화팬들의 눈길이 쏠린다.
다코타 패닝은 21일(현지시각) 오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다코타 패닝은 노랑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이엠 샘’ 등의 영화에 아역배우로 출연하며 눈도장을 받은 다코타 패팅의 모습을 본 국내 영화 팬들은 폭풍 성장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내 누리꾼들은 다코타 패닝 사진 기사 댓글을 통해 “다컸다 패닝(syun****)”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다.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기생충’은 22일 오후 10시경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회를 가졌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약 7분간 박수갈채를 보냈다. 봉준호 감독은 한국어와 영어로 “감사하다. 밤이 늦었으니 집으로 돌아가자(Thank you for everyone. Let's go home)”고 소감을 전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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