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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측 “멤버 다예, 건강상 문제로 활동 휴식”
뉴스1
입력
2019-05-17 08:51
2019년 5월 17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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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다예.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베리굿 다예가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리굿 멤버 다예에 대해 “다예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밟혔다.
이어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다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베리굿과 다예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다예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리굿은 오는 25일 미니앨범 ‘판타스틱’(FANTASTIC)을 발매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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